분당 야탑의 후포항입니다.
사전에 미리 밝히지만 여기 사장님과는 혈연관계에 있습니다. ㅎㅎ
야탑역 먹자골목의 강릉집 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.
후포항 사장님입니다.
테이블 셋팅으로 먼가 시도를 했는데 아직은 촬영에 대한 수련이 더 필요하겠네요... ㅎ
애피타이저로 나온 샐러드
이게 머죠? 고등어 조림이던가?
메인 디쉬인 자연산 도다리 회입니다.
후포항의 가장 큰 장점은 모두 자연산이라는 점이죠.
육질이 다릅니다.
자연산 석굴입니다.
어른 손바닥보다 큰 크기에 압도됩니다.
대게 철은 아니지만... 아이를 위해 한 마리가 나옵니다.
속초에서 많이 먹던 가자미 구이.
이렇게 먹으니 술안주로 최고더군요.
문어, 멍게, 골뱅이, 굴, 돌.. 머더라... 암튼 해산물 종합 선물 세트.
가볍게 먹을 수 있는 과메기.
비리지도 않고 맛있었습니다.
배불러도 먹을 수 있는 시원한 홍합탕
마지막으로 마끼...
이 정도가 요즘 후포의 계절 음식입니다.
저야 사장님이 지인이니까 이런 메뉴가 가능했지만 이렇게 다 먹으려면 단가가 좀 나옵니다. ㅎㅎㅎ
입이 즐거워 마음이 즐거운 하루였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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